잉크젯 잉크는 색을 내는 물질(착색제)에 따라 안료 잉크와 염료 잉크로 나뉩니다. 안료 잉크는 물에 녹지 않는 아주 작은 색 입자를 잉크 속에 고르게 퍼뜨린(분산) 잉크이고, 염료 잉크는 잉크에 녹는 색소로 만든 잉크입니다. 프리즘테크놀로지는 두 가지 잉크를 모두 연구하고 생산합니다. 이 글에서는 잉크를 고를 때 알아 두면 좋은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안료 잉크 — 입자 크기와 분산이 성능을 좌우합니다
안료 잉크의 입자 안정도와 넓은 색 영역을 얻으려면 나노 크기의 안정한 분산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나노 분산액은 단순한 밀링(milling)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고난도 기술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측정한 평균 입자 크기와 분포도(PDI)는 값이 작고 분포가 좁을수록 노즐 막힘이 적고 분산이 안정적입니다.
| 구분 | 평균 입자 크기 | 분포도(PDI) |
|---|---|---|
| 프리즘테크놀로지 안료 잉크 | 91.7nm | 0.252 |
| 일반 안료 잉크 | 143.1nm | 0.452 |
순수 안료 잉크와 변형 안료 잉크
안료 잉크는 순수한 안료로 만든 잉크와 안료를 변형해 만든 잉크로 나눌 수 있습니다. 프리즘테크놀로지가 정리한 기술적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PRISM 순수 안료 잉크 | 일반 순수 안료 잉크 | 변형 안료 잉크 |
|---|---|---|---|
| 입자 크기 | 80–120nm | 100–200nm | 80–150nm |
| 안정성 | 1년 이상 | 3개월 이하 | 1년 이상 |
| 장점 | 좋은 색상, 물과 빛에 강함 | 물과 빛에 강함 | 좋은 안정성 |
| 단점 | 높은 기술 수준 요구 | 노즐 막힘 | 색상 저하, 물과 빛에 약함 |
염료 잉크 — 순도가 색과 보존성을 정합니다
염료 잉크의 보존 안정성과 색 재현 영역은 염료의 순도가 좌우합니다. 프리즘테크놀로지는 잉크젯용 염료를 합성부터 정제까지 자체 공정으로 처리하고, 불순물과 금속 이온을 제거한 고순도 염료로 잉크를 만듭니다.
어떤 잉크를 고를까요
기본은 사용하는 프린터와 카트리지에 맞는 잉크를 고르는 것입니다. 정품 카트리지가 안료인지 염료인지, 프린터가 어떤 모델인지에 따라 맞는 잉크가 다릅니다. 제품 페이지에서 프린터 모델이나 정품 카트리지 번호로 검색하면 맞는 잉크와 종류(안료·염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속공급장치(CISS)에 쓸 잉크라면
연속공급장치(흔히 '무한잉크'라고 부르는 장치) 안의 잉크는 빛과 증발에 노출되어 변할 수 있습니다. 빛은 색소를 파괴하고, 증발은 잉크의 물리·화학적 성질을 바꿉니다. 그래서 연속공급장치용 잉크에는 다음 특성이 필요합니다.
- 빛 저항성이 높은 염료와 충분한 농도
- 높은 화학적 안정성
- 미세 유로에서의 좋은 흐름성
- 잉크 속 잔여 기포 최소화
PRISM 잉크는 충분한 잉크 농도와 안정된 조성, 빛에 강한 염·안료를 사용해 보존 안정도가 높고 오래 써도 성능이 유지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보관 기간
| 조건 | 기간 |
|---|---|
| 상온 · 밀봉 상태 | 2년 |
| 상온 · 개봉 상태 | 1~3개월 |
| 연속공급장치 안 | 3~6개월 |
보관 온도는 -15℃~60℃입니다. 가열(70℃)과 냉각(-15℃)을 3일간 반복하는 가혹 시험(상온 보관 2년에 해당)에서 PRISM HP 9010 안료·염료 잉크는 품질 변화가 없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안료 잉크와 염료 잉크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사용하는 프린터와 정품 카트리지에 맞는 잉크를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제품 페이지에서 프린터 모델이나 정품 카트리지 번호로 맞는 잉크와 종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PRISM 안료 잉크의 입자 크기는 얼마인가요?
같은 조건에서 측정한 평균 입자 크기는 91.7nm, 분포도(PDI)는 0.252입니다.
Q. 개봉한 잉크는 얼마나 보관할 수 있나요?
상온에서 개봉 상태로 1~3개월, 밀봉 상태로 2년, 연속공급장치 안에서는 3~6개월입니다. 보관 온도는 -15℃~60℃입니다.
